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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4대 홈쇼핑 ‘프리미엄·PB·맨파워’ 승부

Tuesday, Aug. 8,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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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 · GS홈 · 롯데홈 · 현대홈

홈쇼핑 메이저 4사의 패션 매출을 잡기 위한 4파전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이미 패션 부문으로만 1조 클럽에 진입한 GS홈쇼핑, CJ오쇼핑에 이어 롯데홈쇼핑과 현대홈쇼핑도 1조원을 눈앞에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GS와 CJ는 1조원대를 돌파한 다음 외형 확장보다는 내실을 기하면서 기존 브랜드를 다지는 작업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반면 롯데와 현대는 패션 유통 강자로서 홈쇼핑을 더 키워야 하는 미션을 수행 중이다. 롯데와 현대는 최근 2년간 경쟁적으로 PB 매출을 확대하면서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과거의 방식은 끝났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하는 건 4사 모두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다. 이들 앞에 놓인 키워드는 ∆프리미엄 ∆PB ∆맨파워로 압축된다.

<표>
-홈쇼핑 메이저 4사의 패션 승부수는?
-온라인 다채널 시대 활짝
-2017년 유통 시장 전망
-주요 패션 브랜드 전개 현황
-홈쇼핑 패션 4사가 뽑은 베스트 10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8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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