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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생활 스포츠’ 변신

Tuesday, May 9,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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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헤리티지 부활… 배드민턴 등 라인업

“심장이 뛰어야 진짜 스포츠다”라는 슬로건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화승(대표 신상운)이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를 ‘생활 스포츠’ 브랜드로 바꾸며 재도약에 나선다. 국가 대표 생활 스포츠 브랜드로의 전향을 알리며 배드민턴 라인을 론칭하는 등 생활 스포츠에 무게중심을 싣고 있는 화승은 젊은층을 잡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오히려 4050세대를 주요 고객층으로 「르까프」만의 DNA를 강화할 전략이다.
이 브랜드의 가장 큰 핵심 전략은 4050세대를 위한 배드민턴 라인이다. 올해 새롭게 론칭한 이 라인은 배드민턴화, 기능성 의류 등 총 30여종으로 구성하며, 다소 격렬한 배드민턴 운동을 고려해 기능성과 활동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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