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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마스네, 파페치로 귀환

Monday, May 1, 2017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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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포르테 떠난 후 창투회사도 론칭

2015년 9월 세계적인 럭셔리 패션 이-테일러(e-tailer) 네타포르테그룹의 당시 나탈리 마스네(Natalie Messenet) 회장이 육스그룹과의 공식적인 합병을 앞두고 회장직을 사임함으로써 산업계에 큰 충격을 줬다. 그 후 패션과 럭셔리 부문에서는 ‘과연 그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에 대해 끊임없이 추측이 나왔지만 별다른 움직임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던 마스네가 얼마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이-커머스(E-commerce) 그룹인 파페치(farfetch.com)에 공동 회장으로 조인한다고 발표했다. 네타포르테그룹을 떠난 지 18개월 만에 다시 럭셔리 이커머스로 돌아오는 순간이었다. 마스네의 귀환 소식에 패션계와 미디어가 떠들썩할 때, WWD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마스네 관련 뉴스를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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