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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中 패션계 사로잡은 부부 CEO

Thursday, Apr. 20, 2017 | 한유정 상하이 리포터, pamyou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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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리」 「파이브플러스」 「트렌디아노」

“중
국의 패션 시장은 우리가 리드한다”는 강한 자신감으로 아동복에서 여성복, 남성복에 이르기까지 중국 패션 시장을 지배하는 이들이 있다. 트렌디인터내셔널그룹(중국명 허지국제그룹(赫基国际集团))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쉬위(徐宇)와 그의 부인 리산후(李珊瑚)다.
1999년 여성복 브랜드 「오스리(欧时力)」를 시작으로 「파이브플러스」 「트렌디아노」 「러브이사벨」까지 1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항상 중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브랜드 TOP 10에 드는 브랜드를 만들어 온 이들이다. 중국 패션 시장에서 토종 브랜드로 승부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쉬위의 돌파력과 추진력, 리산후의 상품을 보는 정확하고 남다른 시각이 합쳐져 트렌디그룹을 독보적인 패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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