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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투데」 CEO 마리아 알마산

Monday, Apr. 17, 2017 | 이민재 마드리드 리포터, fbiz.sp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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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시아 패션 르네상스를”

리시아에서 태어나고 성장해 「자라」의 성장을 목격하고 본인 또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서 근무한 마리아 알마산. 그녀는 ‘아름다움을 위한 패션의 이면이 이렇게 추악할 수는 없다’고 주장하며 패스트패션에 과감히 이별을 고하고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해 「라티투데」를 만들었다. 프로젝트로 시작한 「라티투데」는 자체 브랜드를 론칭하며 도약 중이다.
이 브랜드의 뒤에는 스페인 갈리시아의 역사와 배경이 있다. 스페인 북서쪽 끝에 위치한 갈리시아 지역은 비가 자주 내리고 흐린 날이 많다. 반도의 가장 외진 이곳에서 글로벌 브랜드 「자라」가 탄생했고 모기업 인디텍스 본사가 자리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갈리시아의 작은 직물공장들은 정부의 지원과 국제적인 경기 호황에 힘입어 크게 성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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