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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경영 2세, 패션 시장 새 기대주로!

Thursday, Apr. 20,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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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석 윤근창 성래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패션 시장이 흔들거리는 최근 몇 년 사이, 패션 중견 기업들의 경영권 승계가 가속되고 있다. 2 · 3세들의 경영 참여가 늘고 있음에도 불과 2~3년 전만 해도 이들의 노출은 상당히 민감한 이슈였다. 글로벌화되는 시점에서 가족 승계에 대한 주위의 시선은 물론 성패 여부가 불확실했기 때문.
최근 박이라 세정 부사장, 김대환 슈페리어홀딩스 대표, 김정훈 스프리스 대표 등 굵직하고 안정적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내는 젊은 2~3세들이 나오면서 이들에 대한 색안경도 벗겨지고 있는 추세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가족 승계에 대한 불편한 시선과 자질 논란 등을 겪으면서도 창업주가 할 수 없던 새로운 시대에 맞는 신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보이고 있는 것.

<표>
-최근 2년 내 전면에 등장한 패션 2세
-취임연도로 본 대표급 주요 2세 경영인
-패션 전문기업 경영인 2~3세 현황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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