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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유스(Youth) 컬처’ 우리가 이끈다!

Monday, Apr. 17,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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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호 김한국 이의현 김우진 김채연 김정민 윤반석

새내기 직장인 A씨는 하루의 시작을 인스타그램 훑기로 시작한다. 밤새 광란의 밤을 보내거나 외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의 하루를 ‘눈팅’하고 나면 음악을 틀고 출근 준비를 한다. 지하철로 출근하는 동안 그가 하는 일은 SNS를 통해 입수한 각종 전시회, 콘서트 일정을 습득하는 것. 스캔 작업이 끝나면 업무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 버릴 주말을 고대하며 활기찬(?) 사내 활동을 시작한다.
최근 패션 업계에서 가장 ‘모셔야’ 하는 고객은 바로 A씨처럼 다양한 종류의 문화와 SNS의 영향을 받는 ‘밀레니얼세대’다. 이들은 브랜드보다 영리하고, 한발 빨리 트렌드를 견인하며 1인 채널을 통해 영향력을 과시한다. 과거에는 명품 혹은 브랜드 네임으로 서로를 판단했다면 이제는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살린 스타일링과 아이템이 훨씬 중요하게 요구된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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