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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타트업 「무로엑세」 주목

Thursday, Mar. 16, 2017 | 이민재 마드리드 리포터, fbiz.sp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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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 실용주의 + 공정함

난 2012년 로베르토 에렌디아와 에스메랄다 마르틴은 슈즈에 대한 열정만으로 패션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원래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던 두 사람은 「무로엑세(Muroexe)」라는 브랜드를 공동 설립했고 이듬해인 2013년 9월 드디어 첫 슈즈 컬렉션을 론칭했다. 이미 존재하던 수많은 ‘메이드 인 스페인’ 패션 브랜드들이 경기침체에 시달리던 때다.
인지도도 전혀 없고 게다가 판매하는 제품은 오직 하나, 슈즈였다. 무모하게만 보이던 이들의 도전은 단 2달 만에 첫 컬렉션 완판이라는 결과를 냈다. 그리고 지금 「무로엑세」의 슈즈는 스페인의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물론 뉴욕, 베를린, 도쿄의 거리를 누비고 있다. 이 브랜드의 성장 비결이 궁금하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3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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