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스테레오바이널즈」 & 「하이칙스」!

Thursday, Mar. 9,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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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족 겨냥한 히트 브랜드

“브
랜드만의 ‘감성’. 도무지 그 감성이라는 게 뭔지 모르겠더라고요. 로고 플레이는 하다 보면 진부해지고,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 플레이에는 한계가 있어요. 한 가지 아이템으로만 성공하면 ‘브랜드=아이템’이라는 인식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대중에게 잊히기 십상이죠. 눈 뜨면 새로운 브랜드가 생겨나는 패션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일 고민, 또 고민합니다.”
이제 패션 업계에서 ‘새로움’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무기가 되지 않는다? 현재 패션 업계에서는 트렌드를 앞서가는 것은 물론 그 안에서 뉴 콘텐츠를 찾아내야 하는 것이 제1의 생존 법칙이 됐다. 다양한 콜래보레이션부터 로고 플레이까지 안 해 본 것이 없다고 입을 모으는 패션 관계자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은 브랜드가 등장했다.

<표>
「스테레오바이널즈」 VS 「하이칙스」 프로필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3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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