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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레인」 주역 ‘마이클 프레이스먼’

Thursday, Jan. 12, 2017 | 윤소원 뉴욕 리포터, sgnll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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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4년 2억5000만달러 가치 폭풍 성장

패션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모두 봤을 다큐멘터리 ‘The True Cost’에는 패스트패션의 실체를 알리는 내용이 담겨 있다.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직원들, 원단의 실제 가격, 환경 파괴 등이다. 비용을 최소화하고 재빨리 스타일들을 갈아치우며 이윤을 가장 크게 남길 수 있게 하기 위해 비도덕적인 사업을 한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이에 대응하는 에버레인(Everlane)의 전략에는 수많은 패션 업체가 흔히 하는 전통적 마케팅조차 없다. 이들이 추구하고 실천하는 ‘과격한 투명도’로 물이나 에너지의 소비도 최소화됐으며, 제품의 모든 제조 과정, 원단의 원천 등이 모두 공개된다. 심지어 앞으로 공장 상태를 개방할 예정이고 회계 감사를 요청해 그 결과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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