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파워 듀오 조대영 & 김현희

Thursday, Jan. 12,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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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제이」 부부 파트너… 찰떡 궁합 자랑

난해 말 대구를 뜨겁게 달군 RB E&C(대표 조대영)의 「마르헨제이(Marhen.J)」가 패션 시장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열린 ‘서울 핫 플레이스 브랜드전’에서 「마르헨제이」가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곳의 간판 아이템인 몰리 블랙 시크와 신상 퍼 참 장식 켈리는 솔드아웃돼 5차까지 리오더가 이어졌고, 신예 브랜드의 놀라운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 같은 성과는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우선 이 브랜드는 핸드백 사이즈를 ‘미니’에 초점을 맞춰 사이즈 통일에 집중했다. 일명 쇼퍼백과 빅백이 유행하는 요즘 이곳은 새로운 니치 마켓을 공략해 소비자들을 파고들었다. 게다가 20만원대의 무난한 가격 책정과 함께 고급스러운 상품 패키지와 방울 참 장식도 이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한몫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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