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라펠라」 토털 럭셔리로 도약

Wednesday, Jan. 11, 2017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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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웨어 명품 … RTW, 액세서리까지 확장

제리 넘어 ‘트루 럭셔리 브랜드’로 간다! 이탈리아 브랜드 「라펠라」의 2017년 비전을 요약한 말이다. 이 같은 글로벌사의 움직임에 대해 홍인표 라펠라코리아 대표는 “인 앤 아웃 모두를 아우르는 ‘럭셔리 패션 컬렉션’을 가진 브랜드가 되겠다는 의미”로 설명했다. 「라펠라」는 란제리로 알려진 브랜드지만 이번 S/S시즌부터 RTW, 남성 컬렉션, 패션 잡화와 주얼리로 확장해 고객에게 풀 코디를 제안한다.
「라펠라」는 지난 2013년 PGM그룹(Pacific Global Management, 회장 실비오 스칼라)이 인수한 뒤 ‘토털 럭셔리 브랜드’로 혁신적인 변화를 모색해 왔다. 그룹의 대대적인 투자와 함께 전 세계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확대했고, 명품 브랜드 출신 CEO 존 훅스를 선임했다. 엘리트모델매니지먼트를 자회사로 갖고 있는 그룹인 만큼, 소속 모델을 「라펠라」의 모델로 선정하는 등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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