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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新 프로젝트 가동

Tuesday, Jan. 10,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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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헤리티지 + 라이프스타일 파트너십

“여기가 「루이까또즈」 매장이 맞나요? 분명히 여기에 있었는데….” 어머니 생신 선물을 사기 위해 현대백화점 신촌점을 방문했다는 20대 남성 소비자가 어리둥절해하며 숍 매니저에게 말을 걸었다. 그도 그럴 것이 1호 콘셉트 스토어로 지난해 중순 새단장을 마친 이곳은 「루이까또즈」라는 브랜드명보다 ‘Studio’라는 콘셉트 네임이 더욱 눈에 띄게 걸려 있다. 그래픽 노블 ‘반 고흐’ 프린트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을 뿐 아니라 해당 도서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어 서점인지 핸드백 매장인지 헷갈릴 정도다.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의 「루이까또즈」가 컬처 플랫폼을 자처하며 라이프스타일화에 나섰다. 출판사 겸 아트 뮤지엄, 국민볼펜을 만들어 내는 필기류 회사, 신개념 미술품 렌털 컴퍼니, 심지어는 전구 업체 등 10개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이들의 상품을 매장 한쪽에서 전시 · 판매하는 것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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