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패션 E-Biz 절대 강자 W컨셉 VS 29CM

Tuesday, Jan. 3,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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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익•이창우 대표 용호상박 !

재 패션 업계의 최대 관심사는 ‘온라인 고객을 어떻게 사로잡고 또 그들을 어떻게 유지하는가?’에 맞춰져 있다. 계산대 앞에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에서 출발한 온라인 시장이 오프라인 유통까지 잠식하며 62조원 규모의 대형 마켓으로 커 버린 지금, 이제 패션 시장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다이내믹한 변화기를 겪고 있다.
지난 2005년 쇼핑몰 위즈위드의 디자이너 프로젝트로 출발한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황재익)의 ‘W컨셉’은 연매출 600억원을 바라보는 대형 온라인 몰로 성장했다. 감성과 소통을 무기로 지난 2011년 첫발을 뗀 에이플러스비(대표 이창우)의 ‘29CM’는 론칭 이후 매해 2배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들의 힘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하고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안하는 것에서 나온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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