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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한국 패션 혁신 이끄는 영파워 17人

Monday, Jan. 9,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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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정예슬 서병문 윤숙경…

2017년 새해가 밝았다. 어려운 패션 시장을 희망으로 가득 채울 새로운 세대로 누가 주목받게 될까? 참신하고 혁신적인 발상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승부하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단단하게 만들어 가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2030 뉴 제너레이션 경영인을 조명한다.
거대한 규모의 자본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으로 성장하면서 패션은 물론 산업계에 영감을 주는 이들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인물들이다. 자신의 분야에서만큼은 시장을 리드하는 능력과 빠른 트렌드 캐치,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통 방식과 국내와 해외를 가리지 않는 진취성 등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은 답보 상태에 빠진 기성 패션 업계에 짜릿한 자극을 줄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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