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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 뉴 CD 알레산드로 미켈레

Sunday, Jan. 1, 2017 | 이영지 파리 리포터, youngji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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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부활 이끈 ‘패션 킹’

알레산드로 미켈레 | 「구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1972년생, 로마 출신
· ‘아카데미아 델 코스튬델라 모드’ 졸업
·「펜디」 액세서리 디자이너
· 2002년 「구치」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입사
· 2011년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에서 프리다 지아니니의 어시스턴트
· 2015년 1월 「구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탈리안 브랜드로 1921년 설립돼 지금까지 존재하는 「구치」는 늘 매출에 업다운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 「구치」는 전년 대비 매출이 17% 증가(2016년 3사분기 기준)하면서 마치 한참 성장기인 틴에이저처럼 ‘거침없이 하이킥’ 중이다.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를 카피하는 공공연한 유행 속에서 이제 모든 의류 브랜드 가운데 은근히 「구치」 냄새를 풍기는 아이템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요즘 어느 매장이든 들러 보면 어두운 블랙이나 그레이에 딱딱하고 차분한 의상들로 채워지던 디스플레이에 이제는 뉴 「구치」의 시그니처인 나비, 호랑이, 뱀 등 컬러풀한 애니멀 아플리케로 장식된 화려한 의상들이 대폭발(?) 중이다. 그 구심점에는 「구치」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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