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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장악한 밸류 강자 BIG 5

Tuesday, Dec. 20, 2016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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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핏」 「컬리수」 「에어워크주니어」 「톰키드」 「포래즈」 올해 전년비 80% 신장? 침체한 아동복 시장에서 듣기 어려운 이 신장률은 삼원색(대표 김복진)의 「에스핏」 홈플러스 30개 매장에서 나왔다. 제이씨물산(대표 이진철)의 「에어워크주니어」도 매년 신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 두 브랜드를 비롯, 마트와 아울렛 등을 중심으로 하는 밸류 키즈 브랜드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이들은 매스 마켓을 타깃으로 하지만 기존에 소비자들이 떠올리던 ‘마트 브랜드’의 모습을 버렸다. 대표적으로 장수 브랜드인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의 「톰키드」,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의 「컬리수」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브랜드 리뉴얼을 거쳐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들은 백화점 중심 브랜드에 비해 디자인이나 상품력이 떨어진다는 인식도 바꾸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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