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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신진 디자이너, 파워 콘텐츠로!

Tuesday, Dec. 13, 2016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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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츠」 「지아베크」 「페이우」… 신진 디자이너가 유통가의 꽃으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SPA 브랜드에 의한 폭풍이 지나가고 소비자들은 새로운 콘텐츠를 찾는 반면 브랜드 론칭에 대해 소극적인 국내 패션업계. 거대한 공백을 메워 줄 새로운 콘텐츠로 이들이 주목받고 있다. 많은 신예 디자이너가 국내 패션 기업에 취업하기보다는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이런 흐름이 국내 패션 인더스트리의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떠올랐다. 발로 뛰며 저렴하게 생산하는 방법을 터득한 많은 신진 디자이너는 스스로 홍보하고 스스로 유통하는 데 매우 적극적이다. 온라인 세대인 이들의 마케팅 방법도 선배들과는 비교할 수 없이 세련됐다. 이렇게 독특한 콘텐츠와 마케팅에 집중하다 보니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곧바로 관심을 받고 바잉으로 연결되는 경우도 점점 늘어난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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