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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희원기획 대표

Friday, Dec. 16, 2016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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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도전 「마레디마리」! “1988년 논노 디자인실 근무를 시작으로 풍연물산에서 「줄리앙」 니트 디자인을 맡았어요. 옷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틀을 이곳에서 배웠어요. 1998년부터는 희원기획을 설립해 사장 역할을 해 오고는 있지만 디자인실에서 시작한 제 젊은 날을 떠올릴 때면 아직도 가슴이 짜릿해요. 30년 넘게 디자이너의 길을 걸으면서 바뀌지 않은 게 있다면 패션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니트 프로모션의 명가로 소문난 ‘희원기획’의 유명해 대표(51)는 자신의 시작이 니트 디자인인 점을 행운이라 말한다. 논노 풍연물산을 거쳐 희원기획을 바로 설립해 남들보다는 이력이 다양하지 않지만 니트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그래서인지 희원기획과 함께하는 단골 기업도 참 많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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