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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톰보이」 2000억 GO!

Thursday, Dec. 8, 2016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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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 40년 차 정통 브랜드 새롭게 변신 성복 강자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의 「스튜디오톰보이」가 변신에 성공했다.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지난 9월 3주간 2억5000만원 매출을 기록하며 대박 행진을 보이고 있다. 여성복을 운영해 온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에 따른 라인 익스텐션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리테일 콘텐츠 확장이 새 상권에서도 주효했다는 평이다. 이처럼 「스튜디오톰보이」는 40년 차 국내 최장수 여성 캐주얼 브랜드라는 명성에 어울리게 새 브랜드로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존에 전개하던 「톰보이」에서 라인 익스텐션 버전으로 선보인 「스튜디오톰보이」는 스튜디오, 아틀리에, 에센셜, ACC, 키즈 등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세분해 소비층을 넓혔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대표 여성복 브랜드의 면모를 보여 줬다는 평가도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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