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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ㅣ케이투코리아 사장

Tuesday, Dec. 6, 2016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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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 순발력 다이내믹 CEO, 2조 스포츠 전문 그룹 이끈다! “비즈니스 규모가 다르죠.” “마케팅 투자가 적극적이에요.” “신규 성공 확률이 가장 높은 기업 아닌가요?” 일명 ‘금수저 신예’ 「다이나핏」 론칭을 발표한 케이투코리아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웃도어 「K2」부터 시작한 성공가도 위에 「아이더」와 「와이드앵글」로 연이은 성공 신화를 쓰고 1조원대 기업 반열에 오른 케이투코리아다. 이제 프리미엄 아웃도어 「살레와」와 퍼포먼스 스포츠 「다이나핏」으로 스포츠 DNA를 강화하며 2조원 규모의 스포츠 전문 그룹을 목표로 뛴다. 규모도 규모지만 ‘패션 전문’이 아닌 ‘스포츠 전문 그룹’이라는 목표에 눈이 간다. 정영훈 사장은 “‘왜 스포츠 전문 그룹이냐’고 묻는다면,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에요. 저희는 패션을 크게 3개 영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상복 시장은 SPA를 중심으로 흘러가고, 또 하나는 럭셔리 시장, 나머지 한 카테고리가 스포츠 영역인데요. ‘우리는 어디에서 잘할 수 있느냐’ ‘어디에 우리의 DNA가 있느냐’를 생각했을 때 자타 공인 ‘스포츠’에 있다고 판단한 거죠”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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