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ide

< World Wide News >

인터넷 생방송 뜨거운 바람 불다

Friday, Nov. 25, 2016 | 금교(골든브릿지), fashionbiz@fashionbiz.co.kr

  • VIEW
  • 3707


리우 올림픽으로 탄생한 인터넷 스타 푸위안후이(傅園慧)가 개인 인터넷 생방송 쇼를 시작해 하룻밤 사이 1085만명의 시청자를 유치했다. 인터넷 생방송이 현재 ‘홍황지력(洪荒之力, 태고의 힘)’을 분출하고 있다. 생방송 플랫폼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점점 많은 사람이 인터넷 사회자가 되어 밥을 먹고 춤을 추고 멍 때리고 책을 보는 것 모두 생방송할 수 있는데, 이는 마치 ‘모든 일을 생방송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생방송할 수 있는’ 것 같다. 중국인터넷정보센터가 발표한 제38차 <중국 인터넷 발전상황 통계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인터넷 생방송 사용자 규모는 3억2500만명이고 이는 전체 네티즌의 45.8%를 차지한다. 인터넷 생방송 서비스는 점점 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고 자본이 투입되면서 빠른 발전 양상을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