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Childrenwear >

아가방앤컴퍼니, 토들러 Go

Wednesday, Nov. 16, 2016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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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3~6세 아동복 비즈니스에 힘을 쏟고 있다. 기존에 「아가방」 「디어베이비」 「에뜨와」로 유아복 시장에서 강세를 보여 온 아가방앤컴퍼니는 토들러 전문 브랜드인 「타이니플렉스(tinyplex)」를 추가하면서 내년까지 아동복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한다. 이를 위해 상품기획 본부장으로 두한승씨를 기용했다. 두 신임 본부장은 “아가방은 유아복 브랜드가 탄탄하지만, 타깃 연령대가 낮다 보니 아이가 돌만 지나면 고객이 브랜드들을 떠나게 된다. 이런 고객의 이탈을 막기 위해 토들러 라인을 강화했다. 또한 트렌드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타이니플렉스」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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