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Womenswear >

패션랜드, 여성 중가 지존으로!

Wednesday, Nov. 9, 2016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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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랜드(대표 최 익)가 올해 숨 고르기 과정을 거쳐 여성 밸류 마켓 리더로서 행보를 이어 간다. 이 회사는 2년 전만 해도 한국형 SPA 「아클림콜렉트」, 잡화 편집 「발리스위트」, 영 스트리트 캐주얼 「무자크블루」까지 3개 브랜드를 잇따라 론칭하며 공격적인 확장에 나섰으나 올해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면서 브랜드별 콘셉트 재정비에 들어갔다. 시장 경기 상황과 급변하는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는 전략이 시급했기 때문이다. 브랜드별 확실한 경쟁력을 갖고 파워를 높이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최 익 사장이 다시 중심을 잡고 진두지휘하면서 상품력 향상은 물론 내부 조직력도 단단해졌다. 비효율 매장을 과감히 걷어 내면서도 매출 실적이 떨어지지 않는 요인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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