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포트폴리오 리셋 ‘던필드알파’ 주목

Monday, Nov. 7, 2016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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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던필드~ 땡큐 던필드~, 유쾌한 상품 라인 네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993년 던필드 설립 이후 4050층을 위해 한곳을 보며 달려 온 던필드알파(대표 서순희)가 헬로우 라인과 땡큐 라인을 매장 곳곳에 심으며 스마트한 비즈니스를 시도하고 있다. 신상품을 출시하면 ‘헬로우’ 이름을 붙여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스테디셀러 아이템에는 ‘땡큐’를 붙이는 흥미로운 시도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 매장 안에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며 고객들과 호흡하는 던필드알파는 소리 없이 강한 패션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이곳은 상품 변화는 물론 소재에서 패턴까지 상품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장 환경이 어렵다’ ‘패션 브랜드들이 살아남기는 쉽지 않다’라는 얘기들이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지만, 이 업체는 공격적인 모드로 전환하며 상품 보강은 물론 가두점과 온라인 채널을 넘나들면서 그들만의 강점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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