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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장악한 패션 잡화 챔피언 3!

Wednesday, Oct. 12, 2016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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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을 전략적 유통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패션 잡화 브랜드가 있다. CJ오쇼핑에서 8년째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는 주영(대표 정용화)의 「브레라」, 탁월한 브랜딩 능력으로 GS샵에서 특급 대우를 받고 있는 신예 우주스튜디오(대표 김태균)의 「베로니카포런던」, 롯데홈쇼핑에서 핸드백과 슈즈 라인을 론칭하며 토털 잡화 브랜드로 도약하는 카넬리온(대표 홍성민)의 「에이치바이이카트리나」가 주인공이다. 이들 브랜드는 높은 반품률을 방어하기 위해 더 좋은 퀄리티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니즈를 넘어 원츠(wants) 상품을 선보인다.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30%에서 많게는 40%까지 저렴한 가격, 덤으로 끼워 주는 다양한 상품 등이 소비자들을 텔레비전 앞으로 불러 모으는 홈쇼핑의 매력이지만, 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깎아먹는 근시안적인 마케팅은 일절 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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