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Menswear >

「코모도」 모던 컨템포러리로

Wednesday, Oct. 12, 2016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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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의 남성복 사업부가 ‘유통별 맞춤 브랜드 전개’라는 비장의 카드를 꺼냈다. 중가형 「코모도스퀘어」에 이어 백화점 채널 공략을 위해 20년 역사의 남성 캐주얼 「코모도(Comodo)」를 리론칭한 것이다. 「코모도」는 기존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되 최근 트렌드와 소비자들이 원하는 감성을 담아 현대화했다. 그동안 신세계톰보이는 매출을 안정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 특히 남성복은 효율 위주 영업을 펼쳐 왔는데, 이번 새 브랜드 론칭과 함께 본격적인 확장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이제 신세계톰보이는 아울렛 쪽에는 「코모도스퀘어」, 백화점에는 새 브랜드 「코모도」로 각각 특화된 상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도 프리미엄 아울렛에는 165㎡ 규모의 편집숍 ‘파크541’을 전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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