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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몬떼」 4050 女心 적중

Monday, Oct. 10, 2016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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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명동의 59㎡의 작은 매장에서 7월 한 달 동안 매출 5000만원! 72㎡ 규모의 부평 매장은 오픈 5일 만에 매출 2000만원! 곳곳에서 끙끙 앓는 소리가 들리는 요즘 매출 대박 행진에 함박웃음을 짓는 브랜드가 있다. 백화점도, 아울렛도 아닌 가두점에서 차별화 전략으로 성공적인 브랜딩을 전개하고 있는 엔에프엘(대표 지홍찬)의 여성복 「마레몬떼」가 그 주인공이다. 이 브랜드는 작년부터 마트와 아울렛 위주로 전개하던 매장을 정리해 왔다. 효율이 나지 않는 대형 마트에서 철수하고 평수는 작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지방 가두점으로 눈길을 돌리기 시작했다. 올 초부터 9월까지 벌써 가두매장 18개점을 오픈했다. 구미, 춘천, 수유, 부천, 충주, 당진, 삼척 등 신규 오픈 지역 모두 이미 대형 가두 브랜드가 장악한 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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