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Childrenwear >

파스텔세상, 아동복 No.1 도전

Saturday, Oct. 1, 2016 | 양지선 기자, ya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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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세상(대표 박 연, www.pastelworld.kr)이 아동복 넘버원을 향해 질주한다. 이 회사는 오는 2020년 2000억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대표 브랜드인 「닥스리틀」과 「헤지스키즈」를 비롯해 작년 키즈 편집숍 ‘킨더스코너’에 이어 올해 프랑스 키즈브랜드 「봉통(Bonton)」을 연이어 론칭하는 등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선보인 ‘킨더스코너’는 파스텔세상이 처음으로 도전한 키즈 셀렉트숍이다. 국내에서 보기 어렵던 유럽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위주로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브랜드들을 구성해 소비자에게 신선함을 준다. 해외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들을 국내 소비자에게 첫선을 보이면서 인큐베이팅하는 역할도 하는 셈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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