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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등 아동 SPA 점화

Wednesday, May 6, 2015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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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의 습격, 아동복에까지 이어질까? 에프알엘코리아(대표 홍성호)에서 전개하는 「유니클로」가 지난해 유아동 컬렉션 전체 상품을 1.4배 확대한 데 이어 현재 키즈 라인 전개 매장 수도 100개를 넘어섰다. 현재 빅3 글로벌 SPA(「유니클로」 「자라」 「H&M」) 브랜드의 키즈 라인 마켓 사이즈는 전체 매출에서 7~8%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해 보면 「유니클로키즈」는 700억원대, 「자라키즈」는 200억원대, 「H&M키즈」는 100억원대 정도다. 2014년 기준 국내 유아동복 규모는 대형마트 유아동 PC 매출 기준 7000억원, 백화점 유아동 PC 매출은 1조14억원으로 1조7000억원으로 형성돼 있다(Non brand, 남대문 시장 제외). 글로벌 SPA의 MS(마켓 셰어, 시장 점유율)는 8.3% 수준으로 이 수치는 매년 신장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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