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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TD, ‘조닝 세분화’ 가속페달

Wednesday, May 1, 2013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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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코리아(대표 정세혁)의 「폴로」,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의 「빈폴」 투톱으로 대변되던 트래디셔널(TD) 마켓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철옹성 같던 마켓에 틈새가 벌어지자 컨템포러리한 스타일을 내세운 영 TD군이 새롭게 진입, 정형화된 TD 스타일을 탈피해 새로운 무드를 제안하며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워낙 전통 있는 글로벌 브랜드 또는 제일모직, LG패션, 코오롱 등 대기업 3사가 확고하게 자리잡은 시장이라 신규 진입이 만만치 않았던 TD마켓. 그러나 2011년 미국 「폴로」가 국내에 직진출하면서 다소 주춤거리는 사이 SK네트웍스(대표 문덕규)의 「타미힐피거」, LG패션(대표 구본걸)의 「헤지스」가 치고 올라오며 한 번의 마켓 재편이 있었다. 그리고 영 트래디셔널의 선두주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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