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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김치훈 _Nee pac
경영기획실장

Monday, Nov. 28, 201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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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브랜드 「핀앤핏(PIN&FIT)」으로 감성 빈티지 캐주얼마켓에 과감히 뛰어든 니팩(대표 이재훈 www.pinnfit.com)이 상품기획과 유통 마케팅 등 핵심 리더들을 새롭게 편성,「 핀앤핏」의 미래비전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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