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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크리스티」感잡았다

Thursday, May 12, 2011 | 배병관 기자, bkp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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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캐주얼 「크리스.크리스티」가 올해 매출 400억원 달성과 동시에 런칭 이래 처음으로 손익분기점 돌파를 목표로 한다. 이 브랜드의 올해 행보에 따라 작게는 또 다른 신규사업의 추진, 크게는 앞으로의 기업 방향성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크리스.크리스티」가 보여준 모습은 여러 가지 가능성을 담아내고 있어 이번에 상정한 목표달성 여부가 주목된다. 지난해 350억원의 연간매출을 올린 이 브랜드는 현재 총 54개 유통망에서 운영되고 있다. 유통망은 백화점 26개점, 대리점 28개점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F/W시즌 롯데 본점 2억원을 시작으로 부산 센텀시티점, 울산점, 창원점 등 전략점포에서 1억원대의 월매출을 기록했다는 것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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