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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비토이」로 영층 공략

Thursday, Mar. 10, 201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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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이 최근 다각화한 브랜드들을 활발히 운영하며 토털 라이프스타일 컴퍼니로 전진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 인수한 캐주얼 브랜드 「비토이」를 비롯해 자사 학생복 「엘리트」,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엘케이스포츠」, 유니폼 「윌비」, 그리고 남성복 「이지오」에도 38%의 지분 투자 형태로 운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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