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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시마무라, 「뱅뱅」 주목

Monday, Mar. 7, 2011 | 배병관 기자, bkp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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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처럼 화려하지도, 「TBJ」만큼 정교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현재 내셔널 캐주얼 브랜드 중에서 매출 볼륨이 가장 큰 브랜드는 40년을 쉼 없이 달려온 ‘철마(鐵馬)’ 「뱅뱅」의 몫이었다. 뱅뱅어패럴(대표 권종열)에서 전개하는 이 브랜드는 지난해 210개 매장에서 20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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