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Innerwear >

코웰패션, ‘대어’만 잡는다

Monday, Nov. 16, 200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10589
코웰패션(대표 이순섭)의 야심은 어디까지일까. 이미 엄정화의 「줌인뉴욕」과 「코너스위트」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이 업체는 「나프나프란제리」 「푸마바디웨어」 등 이너웨어 브랜드를 하나둘 추가 런칭하며 일명 ‘될만한 브랜드’를 석권, 이너웨어 시장에서 핵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 밖에도 카테고리킬러형 쇼핑몰인 ‘오렌지에비뉴(www.orangeave.co.kr)’를 오픈하는 등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입한다. 이 쇼핑몰에는 코웰패션이 전개하는 「코너스위트」 「코너스위트옴므」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