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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리도」 등 ‘퍼포먼스 기어’ 주목

Wednesday, July 8, 200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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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5400억원 규모의 자전거 의류, 용품 시장이 열린다.’ 건강과 환경 보호 등의 이유를 떠나 패션 트렌드, 정부 정책, 사회적 분위기를 아우르는 큰 흐름으로 자전거가 등극했다. 정부는 오는 2018년까지 1조2000억원을 투입해 전국의 자전거 도로 확대와 현재 2000억원 규모인 국내의 자전거 산업 살리기 정책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로 인해 전국 시·도·군 등 지자체별로 더 나은 자전거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트렌드와 같은 자전거 열풍이 지나가도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전 세계적인 분위기에 힘입어 자전거 사랑은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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