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Menswear >

남성 캐릭터 「제스퍼」 달린다

Thursday, Jan. 1, 2009 | 배병관 기자, bkp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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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어렵다 어렵다’하고 하소연하는 시황이지만 준비된 기업에는 위기가 기회일 수 있다. 이를 증명하듯, DH코퍼레이션(대표 정대헌)에서 전개하는 남성캐릭터 「제스퍼」가 불황 속에서 볼륨화의 시동을 건다.
지난 2005년 F/W시즌 런칭한 이 브랜드는 2008년 11월 마리오에서 사상 첫 1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이래 올해 2분기에 제2, 제3의 억대매장을 기약한다. 이러한 자신감은 2008년 11월과 12월 2개월 동안 매출이 전년대비 40% 신장하고, 연간 매출 역시 2007년 대비 20% 신장한 데서 비롯됐다. 「제스퍼」에는 경기불황이 또 다른 기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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