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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릭, 위기 극복 비즈니스 민첩성 높이는 3가지 제안

Thursday, July 2, 2020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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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기업들은 어떻게 이 글로벌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 패션과 리테일, 소비재 관련 기업의 디지털 전환 플래그십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센트릭 소프트웨어(Centric Software ☜ 클릭)’가 국내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핵심 차별화 요소 3가지를 제안한다.

‘센트릭’은 회복력을 가진 기업들이 단순한 생존자와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는 진정한 비즈니스 민첩성에 있다고 조언한다. 먼저 ▶록다운 시에도 팀이 원격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라는 것과 ▶엔드 투 엔드 가시성으로 의사 결정 능력을 강화하라는 것이다. 또 ▶효율성을 보장하고 가치 실현 시간을 극대화하라고도 권한다.

‘센트릭 소프트웨어’가 제안하는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는 3가지 방법을 하나하나 알아본다.

1. 록다운 시에도 팀이 원격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라.

갑작스러운 시장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은 위기 발생 시 특히 중요하다. 그러나 조직의 신속한 적응 가능 여부는 내부 프로세스가 이미 자리 잡았는지 그리고 업무 지원을 위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지(또는 부족한지)와 같은 요소에 크게 좌우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남아프리카에서 국가 전역에 대한 폐쇄 조치가 실시되면서 멀티 체인 리테일 기업인 케이프유니언마트(Cape Union Mart)는 기반 기술을 보유한 덕분에 재택근무로의 매끄럽고 빠른 전환을 경험했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관리자인 르네자인(Renée Jain)은 줌(Zoom)과 ‘센트릭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덕분에 구매 팀이 거의 아무런 문제 없이 즉시 격리가 가능했다고 말한다. 이 기술은 사내 설치(on-premise)가 아닌 클라우드 기반 기술이므로 언제 어디서나 액세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원격 작업 지원을 위한 올바른 기술을 보유하는 것은 현재의 록다운 상태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 상황이 2020년 2, 3분기에 걸쳐 단계적 축소로 접어들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그 관련성은 더더욱 높아진다.

글로벌 경영컨설팅사인 맥킨지(McKinsey & Company)는 중국의 상태 회복에 따른 현재 상황과 기업들이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무에 대해 원격 근무제를 실시함으로써 유연성을 어떻게 향상시켰는지 강조하고 있다.

중국의 패션 브랜드 ‘막스레이니(MAXRIENY)’ 머천다이징 부서의 관리자인 파니팬(Fanny Fan)은 “직원 대부분이 계속해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면서 “원격 협업의 성공은 기술에 기인한다. ‘센트릭 소프트웨어 PLM’은 우리 비즈니스의 정상적인 운영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어 제품 개발 작업은 중단 없이 계속해서 실행됐다”라고 전했다.



2. 엔드 투 엔드 가시성으로 의사 결정 능력을 강화하라.

시장 과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또 다른 요소는 전체 공급망에 대한 완벽한 엔드 투 엔드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리더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그리고 이에 따른 잠재적 결과(특히 위기 상황에서 마진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전 세계 국가들이 폐쇄되기 시작하면서 리테일과 패션, 럭셔리, 아웃도어, 홈 데코 및 소비재 산업 기업들은 제품 계획을 재구성해야 했다. 주문 취소 및 공급 업체 전환에서부터 컬렉션 재설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비즈니스는 공급망을 안정화하고 운전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빠르게 대응해야만 했다.

케이프유니언마트의 르네자인은 “판데믹 사태에 따른 전체 공급망에 대한 가시성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팀은 취소할 주문 또는 푸시 할 제품을 신속하게 결정할 수 있다. 이것은 잠재적인 마진에 영향을 미치므로 이러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물론 이것이 우리 비즈니스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킨(KEEN)’은 ‘센트릭 아웃도어 PLM’을 활용해 샘플의 수량과 원산지, 베리에이션 및 예상 배송 시간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었다. 킨의 제품 개발 기술 관리자인 아론헬릭슨(Aaron Hellickson)은 “이전에는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훨씬 어려웠다. 최근에는 ‘센트릭 아웃도어 PLM’ 같은 공급망의 완전한 가시성 확보 기술에 의해 향상될 수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3. 효율성 보장 및 가치 실현 시간을 극대화하라.

경제 위기에서의 확실한 방어 전술은 운영 비용을 줄이는 것이다. 가장 최근의 경제 불황의 경우 위에서 언급한 회복력을 가진 기업들은 그렇지 못한 기업들에 비해 운영 비용을 3배나 줄였다. 많은 기업들이 이미 운영 비용을 낮추기 위해 직원 수를 줄이고 있으며 나머지 팀에도 더 많은 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것은 결국 효율성 향상에 대한 수요를 높이며 이는 비용 절감으로 이어진다. 프로세스를 보다 민첩하게 만들고 가치 실현 시간을 극대화하는 것은 특히 리소스 삭감이 있을 때 더욱 필수적이다.

맥킨지는 기술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현재의 위기 속에서 효과성 높은 팀들은 사람과 콘텐츠, 성과 및 프로세스 전체에 걸쳐 사실 정보의 단일 디지털 소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자동화된 공급 파이프라인 그리고 원격 제품 개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협업 툴을 필요로 한다”라고 언급했다.

이 판데믹 사태가 발생하기 전 독일의 패션 브랜드인 ‘모어앤모어(MORE & MORE)’는 전 세계에 분산된 팀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즈니스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했다. ‘센트릭 패션 PLM’을 통해 단일 소스의 사실 정보 기반을 구축했다. 이로 인해 모든 제품 정보가 중앙 집중화되고 팀이 데이터를 검색하지 않고도 혁신에 집중할 수 있어 출시 시간이 단축됐다. 또 샘플링 스케치 시간이 40% 줄었고 가치 실현 시간이 더 늘어났다.

기술 없이 진정한 비즈니스 민첩성이 존재할 수 있을까? 코로나19 사태는 비즈니스를 위한 하나의 시험대가 되고 있다. 빠른 응답과 빠른 적응을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문제들을 가져왔다. 또한 휴대폰, 노트북, IoT, AI 및 기타 기술이 일상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은 시대에 핵심 디지털 혁신 없이 비즈니스 민첩성을 달성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센트릭 PLM’ 퀵 스타트 원격 협업 보드 및 3D 디자인 통합과 같은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위기 상황에서 특히 중요하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몇 달이 아닌 단 며칠 만에 팀을 강화하고 앞으로 산재한 시장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세한 방법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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