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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몰, ‘엘레쎄∙미즈노’ 등 입점 ··· MD 개편 순항

Wednesday, May 22, 2019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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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림역의 랜드마크인 ‘포도몰’이 5월 핫하고 트렌디한 고객 맞춤형 MD 개편으로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 최근 5층 스포츠 패션존에 ‘엘레쎄(Ellesse)’와 ‘미즈노(Mizuno)’가 오픈했고 8층 F&B 존에는 ‘카레마치(Curry March)’와 ‘핵볶이키친(Nucleartopokki)’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상반기 MD 개편으로 신규 입점한 엘레쎄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제품들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이 브랜드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아노락(Anorak)’ 재킷은 출시 직후 초도 물량이 완판 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미즈노는 최근 인기 스포츠 스타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협찬과 후원을 통해 인지도를 쌓으며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브리티시 로잉(British Rowing)’ 라인 서머 컬렉션은 기능성과 패션성을 모두 만족시키며 포도몰 오픈과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8층 전문 식당가에는 1020세대들에게 인기몰이 중인 카레마치와 핵볶이키친이 개점하자마자 입소문을 타며 연일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안전하고 정직한 바른 먹거리 만들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정통 카레 전문점 카레마치는 최상의 재료만을 사용한다. 22가지 향신료를 기본으로 매장에서 직접 끓인 카레를 3일간 숙성해 제공함으로써 당당히 신림역 맛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핵볶이키친은 기존의 분식집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떡볶이 신메뉴를 제공하는 곳으로 이미 SNS에서는 ‘인싸’ 맛집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특히 ‘차돌박이 핵볶이’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표 인기 메뉴다.

한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규 브랜드 오픈과 ‘패밀리 위크(FAMILY WEEK)’ 사은 행사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포도몰은 6월에도 ‘영풍문고’가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오픈한다. 그 외에도 5층 ‘폴더’와 지하 1층 ‘아리따움 라이브’ 등이 고객들을 새롭게 맞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포도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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