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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이번엔 '카드캡터 체리'와 벚꽃여심 공략!

Friday, Mar. 8, 2019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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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래버레이션의 신이라 불리는 이랜드(대표 김일규)의 스파오가 이번에는 카드캡터 체리와 뭉쳤다. 다가오는 벚꽃 시즌을 위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체리 요정을 소환한 것.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이랜드 주얼리 브랜드 오에스티(OST)가 함께 손잡고 의류부터 액세서리까지 다양하게 선보인 점이 특징이다. 후드티, 카디건, 스웨터, 원피스부터 귀걸이, 팔찌, 시계, 목걸이 등의 주얼리 라인으로 구성해 풀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디자인은 분홍빛 벚꽃을 콘셉트로 총 45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만화 속 체리가 된 것처럼 사실감 있는 콘셉트와 벚꽃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애니메이션 속에서 영감을 얻어 그대로 재현한 체리의 반지, 목걸이, 팔찌가 관전포인트다. 마법봉 컬렉션 12종과 마법봉 초침이 들어간 메탈시계, 귀걸이와 팔찌도 1020대 여심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특히 오에스티는 체리시계목걸이와 마법봉 목걸이 팬던트, 체리 메모장과 함께 특별하게 제작된 스페셜 패키지 박스 ‘카드캡터 체리 한정판 봉인팩’을 한정수량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스파오와 오에스티가 각각 다른 판매처에서 판매한다. 오에스티는 오프라인 자사몰과 이랜드몰, 텐바이텐에서 판매하며 스파오는 주요 19개 전국 오프라인 매장, 이랜드몰과 '무신사'에서 선보인다. 스파오 체리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체리양말을 선착순 증정한다. 혜자템, 세일러문, 해리포터 등 컬래보 연타를 일으키고 있는 스파오의 행진이 이번에도 계속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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