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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강남역 하나은행에 특별한 공간을!

Wednesday, Sept. 5,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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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비(대표 이창우)의 온라인 편집숍 ‘29CM’가 1년 넘게 추진해 온 오프라인 깜짝 스토어를 오픈한다. 그 장소는 백화점도, 대형몰도 아닌 서울 강남역의 KEB하나은행이다. ‘29CM’는 이 공간에서 10월 1일부터 입점 브랜드 상품 또는 차별화된 콘텐츠인 PT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유통망의 오프라인 진입 장벽은 생각보다 높은 편. 각 유통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규모가 커지더라도 오프라인에는 쉽사리 도전하지 않는다. 이번 ‘29CM’의 은행 프로젝트는 한시적인 팝업 스토어 형식의 깜짝 운영을 통해 소비자의 호기심을 유발하기에는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9CM’는 최근 리빙 및 잡화 상품, 여성 브랜드 강화와 글로벌 브랜드와의 잇따른 기획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희소성 있는 유니크한 라이프웨어를 판매하는 편집숍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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