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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거솔」 트렌드 살린 신상 시계 화제

Thursday, Mar. 15,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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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의 시계 브랜드 「잉거솔」이 트렌디한 상품으로 화제몰이 중이다. 「잉거솔」은 100년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다.

이번 시즌 주력하는 모델 중 하나인 ‘그래프턴(Grafton) I00703’은 무브먼트 리뉴얼을 통해 내구성을 높였다.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오픈 밸런스 휠 기능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청판 다이얼에 실버 컬러, 로즈골드 마감 디테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남성 고객의 손목에 잘 어울리는 42mm 사이즈다.

「잉거솔」 전 상품은 공식 수입원인 거노코퍼레이션이 직접 운영하는 ‘유로타임 쇼핑몰’과 유로타임 직영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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