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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브라더스」 롯데 본점 등 5개점서 맞춤 서비스

Thursday, Mar. 15,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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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브라더스코리아(대표 크라우디오 델 베키오)의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브룩스브라더스」가 ‘MTM페어’를 연다. 오는 16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브룩스브라더스」 주요 점포인 롯데백화점(본점 잠실점), 현대백화점(판교점 대구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총 5곳에서 진행한다.

「브룩스브라더스」의 MTM서비스는 브룩스브라더스에서 직접 선별한 최고급 원단과 함께 안감, 단추, 라펠 등을 테일러와의 상담과 체촌을 통해 고객이 직접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맞춤 제작이다.

MTM 페어를 통해 제작 가능한 아이템은 슈트, 재킷, 트라우저가 있으며 「브룩스브라더스」 매장에서 피팅해 볼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은 일본에서 섬세한 공정을 거쳐 만들며 주문부터 완성까지 약 4~6주가 소요된다.

한편 올해 브랜드 설립 200주년을 맞이하는 「브룩스브라더스」는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전통 아메리칸 클래식 패션을 주도해왔다. 아브라함 링컨, 존 F. 케네디,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버락 오바마 등 미국 역대 45명의 대통령 중 40명이 「브룩스브라더스」의 고객이었다.

정치인, 배우, 비즈니스 리더들의 옷장을 책임진 「브룩스브라더스」는 지속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우수한 퀄리티의 원단, 컬러, 패턴을 사용한 MT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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