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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신사」 이동기 디자이너와 콜래보 '젊게'

Wednesday, Mar. 14,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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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의 「닥스남성」이 이번 S/S시즌 「이스트로그」를 전개하는 이동기 디자이너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젊은 고객층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동기 디자이너는 2011년 「이스트로그」를 론칭, 차별화된 퀄리티와 디자인 파워로 국내외 마니아층을 탄탄하게 구축했다. 최근 수년 간 영국의 트래디셔널웨어 「라벤햄」, 미국 하이엔드 부츠 브랜드 「쏘로굿」, 토종 안경 「젠틀몬스터」 등 유명 브랜드와 성공적인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닥스남성」과 콜래보레이션은 「닥스」 전통의 하우스체크를 바탕으로 「이스트로그」만의 현대적이 감각을 가한 것이 특징이다. 'HOLIDAY COMFORT(휴일의 위안)’를 콘셉트로 휴일에 착용하기 좋은 편안한 스타일 위주로 기획했다. 재킷, 코트, 셔츠 등 총 20여가지 스타일로 나와있다.

「닥스남성」X「이스트로그」 협업 컬렉션은 LF몰에서 판매되며 가격대는 재킷 40만원대, 팬츠 30만원대, 셔츠 20만원대, 코트 60만원대 등이다.

「닥스남성」 측은 "2012년부터 사회 각계각층의 젊은 리더들을 선정, 이들이 가진 핵심 가치를 젊은 고객들과 공유하기 위한 '영리더 캠페인'을 수년간 전개하는 등 넌에이지 브랜드로의 도약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이스트로그」와 협업을 통해 글로벌 패션 트렌드에 부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닥스남성」은 1983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뛰어난 제품력과 우수한 디자인으로 국내 남성복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국의 클래식 패션을 상징하는 남성 브랜드로서 하우스체크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하면서 폭넓은 소비층을 흡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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