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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젤로」 4050 女心 잡는 데일리웨어 강화

Thursday, Mar. 8,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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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복 「라젤로」가 4050세대를 위한 데일리웨어를 강화한다. 올 봄 시즌 '유연하고 모던한 감성의 컨템포러리 데일리웨어'를 콘셉트로 실용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전속모델 지소연과 함께한 봄시즌 화보는 팬톤연구소의 '올해의 컬러'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자인을 제안한다. 배경과 소품장식을 최소화하고 촬영 공간을 팬톤 컬러로 채워 젊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냈다.

「라젤로」는 크게 두 가지 스타일로 나뉜다. '클래식 라인'과 '액티브 라인'이다. 클래식 라인은 소프트한 미니멀 실루엣과 꾸미지 않아도 멋스러운 감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올 봄에는 좀 더 편안한 감성을 가미했다.

'액티브 라인'은 실용적이고 편안한 핏의 웨어러블한 데일리 캐주얼이다.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에 활동성을 강조한 상품들을 출시했다.

「라젤로」는 올 봄을 기점으로 4050 여성들을 위한 젊은 감성을 제안하는데 이어 브랜드 슬로건인 ‘Le Salon(르 살롱)’을 내세우며 다양한 문화 마케팅도 선보일 계획이다.  

송진용 「라젤로」 본부장은 “더욱 트렌디한 감성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자 올해는 팬톤 컬러를 활용한 화보도 새롭게 선보였다”며 “클래식과 액티브 라인을 중심으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추구하는 4050 여성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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