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무독성부자재 전문 '디에스상사', 단추 등 유아동복 접목 확대

Tuesday, Jan. 9, 2018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 VIEW
  • 444
의류부자재 전문 디에스상사(대표 구동수)가 '무독성단추'로 유아동복 브랜드의 부자재 공급에서 특화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 20년 연혁의 이 회사는 단추 지퍼 금속스냅 장식 테이프 등 의류 패션 부자재 패키지 전문기업으로 활동, 한세드림 제로투세븐 아가방 등 굴지의 유아동복 메이커에 '무독성단추'를 공급한다.





디에스는 자체 개발 공급하는 '무독성단추'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함량, 카드뮴 함량, 유해원소 용출 등 '어린이제품 공통 안전기준' 항목의 실험을 KOTITI에서 진행, 모든 항목에서 독성 항목의 '검출안됨'을 인증받고, 유아동복 브랜드에 안전한 의류 부자재를 공급 중이다.

구동수 디에스상사 대표는 "전안법(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 시행되고, KC기준이 강화될수록 디에스상사의 무독성단추의 수요는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리고 무독성 무자극 의류 부자재의 수요는 알러지 방지를 요구하는 패션상품으로도 확대 적용 가능하며, 특화된 고부가 패션상품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필요한 부자재라고 판단합니다." 라고 무독성 단추의 수요를 전망했다.

문의 : 최제흥 DS상사 과장 010-5291-9486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