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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패션지원센터, 미래 패션산업 제시

Wednesday, Dec. 27, 2017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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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금천구,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이근)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G밸리패션지원센터가 제1기 “스마트 의류제조 프로세스 D.I.Y”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서울대학교 디지털클로딩 센터(Digital Clothing Center)와 협력하여 가상으로 의류제조를 시연하고 3D 기술을 활용한 패션쇼를 여는 등 패션산업의 미래를 제시하고 Fashion Streem Digitalization을 최초로 시현했다.

C.G 및 자동화 기술을 응용한 <2D 패턴 & 3D 봉제 시뮬레이션> 첨단 기능의 DC Suite 5.0 프로그램의 이론 &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3D 디지털 패션쇼(3D Digital Fashion Show) 제작이 가능하도록 했다. 관계자 측은 제작된 3D 의상에 무대, 조명, 모델, 패션잡화 등 조건을 설정하여 제작한 3D 영상은 실제와 매우 유사하여 패션기업의 신제품 론칭 및 홍보, 고객과 미팅시 활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특히 “스마트 의류제조 프로세스 D.I.Y” 교육과정은 교육생이 DC Suite 프로그램에서 제작한 패턴을 실제 제조 현장에서 전문 장인과 함께 보정하고, 원단/부자재 등을 선정하여 봉제까지 실행하는 과정으로 구성하여 교육생 본인이 기획한 의류를 직접 제조하는 국내 최초의 <의류제조 D.I.Y 체험교육>을 실행하였으며, 패션제조 전 분야에서 스마트팩토리 구현의 시발점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중소기업 재직자, 취업·창업지원자 6명을 선발하여 전원이 교육을 이수했다. 내년에는 총 6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기간 : 160 Hr / 20일, 회)
  
한편 G밸리패션지원센터는 중·고·대학생, 취·창업 지원자, 관계 공무원, 거주 외국인, 블로거, 산업관광 전문가 등이 방문하는 패션 4차 산업을 준비하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센터에 단체 방문 견학 시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융합 스마트패션 기술/제품을 상주 안내원이 직접 시연하는 체험 과정을 진행중이다.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 의류제조 프로세스 소개 및 체험, 융합 스마트패션 기술 및 제품 소개, 3D프린팅, VR 영상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G밸리패션지원센터 공식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확인이 가능하다.
http://band.us/@gvalleyfashio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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