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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명품브랜드 편집숍 '캐시미어스퀘어' 가성비 갑(甲)!

Tuesday, Dec. 12, 2017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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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유럽산 고가의 유명 브랜드 캐시미어와 핸드백으로 구성된 편집숍 '캐시미어스퀘어(Cashmere Square)'가 요즘 제철을 만났다.







해외 유명브랜드 국내유통 전문기업 믹스폴인터내셔날(대표 김영준)은 최근 유럽산 명품 캐시미어앤 퍼(Fur)브랜드로 알려진 「만조니24(manzoni24)」  「페델리(FEDELI)」  「브루노마네띠(BRUNO MANETTI)」  「거슐로앤콜(GUSHLOW&COLE)」  「포르테꾸뜨르(FORTE COUTURE)」 등 제품과 이태리산 와니백으로 '캐시미어스퀘어' 편집숍을 구성, 롯데잠실 애비뉴엘과 부산롯데 애비뉴엘에서 하이엔드 브랜드를 전개 중이다.




"캐시미어스퀘어는 부산 롯데본점 애비뉴엘과 잠실 애비뉴엘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캐시미어스퀘어가 고객들로 부터 관심을 끄는 이유는 제3국 생산제품이 아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정통 유럽산 제품만을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가성비는 국내 최강을 자부하며 다양한 상품구색을 갖추고 있습니다. 유럽 여행을 다녀본 고객들은 브랜드와 제품의 퀄리티 그리고 판매 가격대를 확인하고, 본인 상품과 선물용을 함께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는 이태리 핸드백 「갑스(Gabs)」도 구색상품으로 전개중입니다. 캐시미어스퀘어 편집숍을 통해 유럽의 고급 유명 브랜드 제품을 거품없는 가격대에 고객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소싱파워를 더 배가시켜 나가겠습니다" 김영준 믹스폴인터내셔날 대표는 유럽산 하이엔드 브랜드 편집숍 '캐시미어스퀘어'의 상황을 설명했다.







「만조니24(manzoni24)」 는 캐시미어와 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서로 다른 소재의 결합을 통한 모피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해 전세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메이드인 이탈리아 브랜드다.

「페델리(FEDELI)」 는 이탈리아 최고의 럭셔리 캐시미어 브랜드중 하나로  「로로피아나」  「브루넬로쿠치넬리」 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하이엔드 제품이다. 스코틀랜드와 이탈리아산 캐시미어를 사용하고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한다. 캐시미어스퀘어에서는 고가의  「페델리」 라인중 간절기 캐시미어 자켓,베스트라인과 숄,머플러 라인만 선별해 전개 중이다. 특히  「페델리」 의 숄과 머플러는 그들만의 특화된 공법으로 캐시미어 소재에 뛰어간 프린팅 기술을 적용하여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브루노마네띠(BRUNO MANETTI)」 는 이탈리아 고급 캐시미어 브랜드로 토스카나에 본사를 두고 있다. 「브루노마네띠」는 캐시미어를 메인 소재로 독특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컬렉션이며, 올드하고 클래식한 캐시미어와 퍼 패션에 시크함과 캐주얼한 매력을 갖고있다. 캐시미어스퀘어에서는  「브루노마네띠」코트와 자켓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보이고 있다.

「거슐로앤콜(GUSHLOW&COLE)」 는 영국출신 디자이너 엠마 거슐로(Emma Gushlow)와 카티나 콜(Katrina Cole)에 의해 설립된 영국 고급 캐시미어&퍼 브랜드다. 토스카나, 컬리 토스카나, 메리노, 캐시미어, 울 블렌드 알파카를 메인 소재로 모든 제품을 영국에서 디자인 제조를 한다. 캐시미어스퀘어에서 전개하는 「거슐로앤콜」  아이템은 캐시미어와 퍼를 콜라보레이션한 가디건과 베스트다.  







「포르테꾸뜨르(FORTE COUTURE)」  는 이탈리아 투스카니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포르테꾸뜨르」 는 데님과 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유명한데, 모든 공정을 핸드메이드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새로운것과 오래된 것을 믹싱해 그들만의 컬러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레이스, 진주, 이미테이션다이아몬드, 스터드를 데님과 매치하여 그들만의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캐시미어스퀘어에서는 데님과 퍼를 매치한 아웃터와 자켓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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