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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훈·김형숙 공동대표, 직접 기른 감귤 선물 화제

Tuesday, Dec. 12,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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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엘르골프」  「엘르스포츠」  「데미안」을 전개하는 평안엘앤씨의 조재훈, 김형숙 공동대표가 협력업체와 매장파트너, 임직원들에게 직접 재배해 수확한 감귤을 선물로 전달해 화제다.

제주에 작은 감귤 농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두 대표는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귤을 선물로 준비했다. 특히 이번 감귤 수확은 평안엘앤씨 창립 70주년을 맞아 내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조재훈 대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평안엘앤씨에 열정을 쏟아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파트너, 임직원 모두가 함께 호흡하고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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